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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록2026/03/02 (1)
화양연화
260131 samedi내일 첫 출근을 앞두고(출근이 오후 1시이긴 하지만) 어떤 일을 하면 의미 있을까 생각하다가 독서 감상문을 남기기로 했다. 는 피해자심리전문요원을 처음 준비하던 2022년 초에 구입한 책이다. 그때 피해자 심리를 이해하기 위한 여러 도서들을 탐독하다가 의 개정판 출간 소식을 듣고 사전 주문하였다. 그리고 직무와 직접적으로 연관될 것이라 여긴 '1부. 외상 장애'의 '5. 아동 학대' 파트만 읽었다. 경찰은 되지 못하였지만 경찰서의 유관 기관에서 근무하며 피해자와 가해자들을 만나면서 이 책을 여러 번 떠올렸는데, 결국 완독한 것은 퇴사 이후였다. 2026년 1월에 읽었지만 아무래도 올해의 책이 될 것 같다. 가볍거나 그럭저럭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나도 그런 책들을 종종 읽곤 한다. ..
독서왕/잠류
2026. 3. 2. 23:39